목회자가 되기위하여 갖추어야 할3가지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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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72회 작성일24-05-24 21:49본문
국제신학교
목회자가 갖추어야 할 3가지-인성
인성(人性)이란 사람의 성품이나 각 개인이 지닌 사고와 태도 및 행동 특성을 말한다. 인성은 보편적으로 한 인간의 기본적 자질과 품성을 말한다. 우리가 흔히 '될 사람' 또는 '사람다운' 이라고 할 때 그 사람이 사회적, 환경적 요구간의 조화를 이룬 상태에서 개발되어 굳어진 습성을 나타내며 개인과 환경간의 역동적 상호작용 상태를 말한다.
사람이면 누구나 인성이 좋다고 평가 받아야 하겠지만 그 중에 정직, 용서, 배려를 기본으로 삼아 강조하고자 한다.
1. 정직
천사가 아닌 사람이 성직자가 되었기에 실언, 실수, 실족 할 수 밖에 없다. 그러기에 다른 사람보다 민감하게 깨닫고 즉시 그리고 진솔하게 인정하고 하나님께 회개하고 사람에게 사과해야 한다.
그러나 신이 아닌 인간이라 실수를 했을 때에 정직하게 인정하고 그 잘못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 남 달라야 한다. 예수그리스도의 거룩한 향기를 풍겨 전도와 선교의 문을 활짝열어야한다.
성직자는 강단에서는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선포되어야 하며 정치적인 발언을 자제하여야 한다.
교회공동체 안에는 빈부귀천 높은자나 낮은자나 고위공직자 서민들도 있다.
정치적성향이 각각 다르다.
그러므로 정치적발언으로 인하여 교회가 큰 상처와 갈등적 요인이 될수가 있다.
목회자가 학력이 부족하더라도 정직해야 한다.
목사의 특권인 설교를 할때는 목사가운을 입고 부끄럽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2. 용서
하나님은 용서의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용서의 종교이다. 그러나 십자가를 통해서만 받을 수 있는 용서이다.
죄의 댓가는 죽음이므로 죄인된 인간은 죽어야 한다. 그러나 죄인을 살리기 위해 하나님은 죄 없는 예수님을 대신 죽게 하신 것이 십자가이다.
거기에는 죄인을 죽이시는 하나님의 공의와 죄인을 용서하여 살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모두 만족되고 충족되었다. 인간이 죄 값으로 죽는대신 범한 죄를 용서받는 유일한 조건은 '회개' 이다.
그것은 예수님의 첫 설교를 보면 알 수 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4:17)
동시에 제자들에게도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만일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눅17:3,4)고 하셨다.
예수님의 가르치심에 따르면 '회개'가 먼저이고 '용서'는 그 다음이다. 하나님과 사람에게 회개없이 '용서' 를 바라거나 요구하는 일은 잘못일 뿐아니라
십자가를 헛되게 하는 행위이다. 뿐만 아니라 회개하고 사과함에도 불구하고 용서하지 않는 것도 잘못이라고 하시면서 '용서하라' 고 명령하셨다.
주님은 산상설교에서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용서해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마6:9,12)라고 가르치셨다.
사명자 선교사 선지생도 성직자는 자신의 허물을 비록 작은 것이라도 엄격히 다스리고 남의 허물은 비록 크다 할지라도 관용(빌4:5)해야 존경받는 인격자가 될 것이다.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사람에게 대한 사과는 지도자 자신의 몫이므로, 용서와 관용은 자신이 아닌 다른사람에게 해야 할 몫으로 삼을 때 목회자의 권위는 세워질 것이고,
그 권위(권위주의가 아님)로 목회를 하게되면 행복한 목회와 건강한 교회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3. 배려
배려란 상대방의 입장과 형편을 보살펴 사랑으로 도우려는 마음가짐을 말한다. 어떤 종교이든 '배려'는 미덕으로 강조한다.
그러나 기독교는 인간세계의 상대적인 배려가 아닌 하나님의 인간에게 배푸신 절대적인 사랑에서 출발된 배려를 실천하는 덕목이다.
지도자중에서도 성직자로서의 지도자는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이 더 많아야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의 형편과 가난한 성도들을 배려하지 않고 자신의 대우에만 관심을 가지고 마음쓸 뿐아니라 발언권이 강한 평신도 대표들에게 아첨까지 하면서까지 받을 생할비 인상을 유도하려는 지도자가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목회자가 없는 자(물질,학력)는 관심이 없고 있는 자에게는 자주 심방하고 전화를 하면은 절대안된다.
성도를 차별을 두어서는 절대로 안된다.
성경은 고아와 과부를 돌보라고 강조하셨고 천사는 "고넬로의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께 상달되어 기억하신 바가 외었다"(행10:4)고 하였다.
배려에는 수고와 희생이 따른다. 모든 성도는 초대 예루살렘 교회처럼 가진 자는 없는 자를 배려하여 유무상통의 아름다운 배려의 모습을 본 받아야 할 것이다 그 중에 목회자는 성도들의 모범이 되어야 할 것이다.
사회에서는 가진것이 적고 배운 것이 없고 지위도 없어 소외당하는 자라도 교회에 와서는 따뜻하고 포근한 배려를 받게 해야 교회다운 교회일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사회와 교회가 다른 것이 없을 것이다.
목회자는 지역사회를 위하여 배려할 형편이 되면 해야 할 것이다. 건물이 있고, 빌린 공간이라도 지역 사회를 위하여 실버대학 비전스쿨 학교나 방과 후 학교 등 문화공간을 위하여 배려 할 수 있어야 한다.
*목회자의 중요한 인성 3가지요소*
목회자에게 필요한 중요한 인성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정직성: 목회자는 자신의 실수와 약점을 솔직히 인정하고 회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교인들에게 신뢰를 주기 위해서는 투명성과 진실성이 필요합니다.
2. 용서: 목회자는 교인들을 용서하고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 가치인 '용서'를 실천하는 것입니다.
3. 배려: 목회자는 교인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대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교인들이 안전하고 환영받는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목회자 인성의 중요성
목회자의 인성은 매우 중요합니다. 목회자의 인성은 교회 공동체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목회자가 정직하고, 용서하며, 배려한다면 교인들에게 신뢰와 안전감을 줄 수 있습니다.
반면에 목회자가 부정직하거나 용서할 줄 모르고 배려심이 부족하다면 교회 공동체에 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목회자 인성 개선을 위한 노력
따라서 목회자들은 자신의 인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 자신의 약점과 실수를 인정하고 회개하는 습관 기르기
- 교인들을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마음 가지기
- 교인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대하는 배려심 기르기
- 영성 훈련과 상담 등을 통해 인성 개발에 힘쓰기 [4]
이러한 노력을 통해 목회자들은 자신의 인성을 발전시켜 나가고, 건강한 교회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목회자가 갖추어야 할 3가지-인성
인성(人性)이란 사람의 성품이나 각 개인이 지닌 사고와 태도 및 행동 특성을 말한다. 인성은 보편적으로 한 인간의 기본적 자질과 품성을 말한다. 우리가 흔히 '될 사람' 또는 '사람다운' 이라고 할 때 그 사람이 사회적, 환경적 요구간의 조화를 이룬 상태에서 개발되어 굳어진 습성을 나타내며 개인과 환경간의 역동적 상호작용 상태를 말한다.
사람이면 누구나 인성이 좋다고 평가 받아야 하겠지만 그 중에 정직, 용서, 배려를 기본으로 삼아 강조하고자 한다.
1. 정직
천사가 아닌 사람이 성직자가 되었기에 실언, 실수, 실족 할 수 밖에 없다. 그러기에 다른 사람보다 민감하게 깨닫고 즉시 그리고 진솔하게 인정하고 하나님께 회개하고 사람에게 사과해야 한다.
그러나 신이 아닌 인간이라 실수를 했을 때에 정직하게 인정하고 그 잘못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 남 달라야 한다. 예수그리스도의 거룩한 향기를 풍겨 전도와 선교의 문을 활짝열어야한다.
성직자는 강단에서는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선포되어야 하며 정치적인 발언을 자제하여야 한다.
교회공동체 안에는 빈부귀천 높은자나 낮은자나 고위공직자 서민들도 있다.
정치적성향이 각각 다르다.
그러므로 정치적발언으로 인하여 교회가 큰 상처와 갈등적 요인이 될수가 있다.
목회자가 학력이 부족하더라도 정직해야 한다.
목사의 특권인 설교를 할때는 목사가운을 입고 부끄럽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2. 용서
하나님은 용서의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용서의 종교이다. 그러나 십자가를 통해서만 받을 수 있는 용서이다.
죄의 댓가는 죽음이므로 죄인된 인간은 죽어야 한다. 그러나 죄인을 살리기 위해 하나님은 죄 없는 예수님을 대신 죽게 하신 것이 십자가이다.
거기에는 죄인을 죽이시는 하나님의 공의와 죄인을 용서하여 살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모두 만족되고 충족되었다. 인간이 죄 값으로 죽는대신 범한 죄를 용서받는 유일한 조건은 '회개' 이다.
그것은 예수님의 첫 설교를 보면 알 수 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4:17)
동시에 제자들에게도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만일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짓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눅17:3,4)고 하셨다.
예수님의 가르치심에 따르면 '회개'가 먼저이고 '용서'는 그 다음이다. 하나님과 사람에게 회개없이 '용서' 를 바라거나 요구하는 일은 잘못일 뿐아니라
십자가를 헛되게 하는 행위이다. 뿐만 아니라 회개하고 사과함에도 불구하고 용서하지 않는 것도 잘못이라고 하시면서 '용서하라' 고 명령하셨다.
주님은 산상설교에서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용서해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마6:9,12)라고 가르치셨다.
사명자 선교사 선지생도 성직자는 자신의 허물을 비록 작은 것이라도 엄격히 다스리고 남의 허물은 비록 크다 할지라도 관용(빌4:5)해야 존경받는 인격자가 될 것이다.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사람에게 대한 사과는 지도자 자신의 몫이므로, 용서와 관용은 자신이 아닌 다른사람에게 해야 할 몫으로 삼을 때 목회자의 권위는 세워질 것이고,
그 권위(권위주의가 아님)로 목회를 하게되면 행복한 목회와 건강한 교회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3. 배려
배려란 상대방의 입장과 형편을 보살펴 사랑으로 도우려는 마음가짐을 말한다. 어떤 종교이든 '배려'는 미덕으로 강조한다.
그러나 기독교는 인간세계의 상대적인 배려가 아닌 하나님의 인간에게 배푸신 절대적인 사랑에서 출발된 배려를 실천하는 덕목이다.
지도자중에서도 성직자로서의 지도자는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이 더 많아야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의 형편과 가난한 성도들을 배려하지 않고 자신의 대우에만 관심을 가지고 마음쓸 뿐아니라 발언권이 강한 평신도 대표들에게 아첨까지 하면서까지 받을 생할비 인상을 유도하려는 지도자가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목회자가 없는 자(물질,학력)는 관심이 없고 있는 자에게는 자주 심방하고 전화를 하면은 절대안된다.
성도를 차별을 두어서는 절대로 안된다.
성경은 고아와 과부를 돌보라고 강조하셨고 천사는 "고넬로의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께 상달되어 기억하신 바가 외었다"(행10:4)고 하였다.
배려에는 수고와 희생이 따른다. 모든 성도는 초대 예루살렘 교회처럼 가진 자는 없는 자를 배려하여 유무상통의 아름다운 배려의 모습을 본 받아야 할 것이다 그 중에 목회자는 성도들의 모범이 되어야 할 것이다.
사회에서는 가진것이 적고 배운 것이 없고 지위도 없어 소외당하는 자라도 교회에 와서는 따뜻하고 포근한 배려를 받게 해야 교회다운 교회일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사회와 교회가 다른 것이 없을 것이다.
목회자는 지역사회를 위하여 배려할 형편이 되면 해야 할 것이다. 건물이 있고, 빌린 공간이라도 지역 사회를 위하여 실버대학 비전스쿨 학교나 방과 후 학교 등 문화공간을 위하여 배려 할 수 있어야 한다.
*목회자의 중요한 인성 3가지요소*
목회자에게 필요한 중요한 인성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정직성: 목회자는 자신의 실수와 약점을 솔직히 인정하고 회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교인들에게 신뢰를 주기 위해서는 투명성과 진실성이 필요합니다.
2. 용서: 목회자는 교인들을 용서하고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 가치인 '용서'를 실천하는 것입니다.
3. 배려: 목회자는 교인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대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교인들이 안전하고 환영받는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목회자 인성의 중요성
목회자의 인성은 매우 중요합니다. 목회자의 인성은 교회 공동체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목회자가 정직하고, 용서하며, 배려한다면 교인들에게 신뢰와 안전감을 줄 수 있습니다.
반면에 목회자가 부정직하거나 용서할 줄 모르고 배려심이 부족하다면 교회 공동체에 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목회자 인성 개선을 위한 노력
따라서 목회자들은 자신의 인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 자신의 약점과 실수를 인정하고 회개하는 습관 기르기
- 교인들을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마음 가지기
- 교인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대하는 배려심 기르기
- 영성 훈련과 상담 등을 통해 인성 개발에 힘쓰기 [4]
이러한 노력을 통해 목회자들은 자신의 인성을 발전시켜 나가고, 건강한 교회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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